731계 전동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사양 [편집]
2. 도입 배경 [편집]
1968년부터 삿포로 도시권 근교운행에 사용한 711계 전동차의 노후화가 진행되었고, 1970~1980년대에 삿포로와 삿포로 근교권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골머리를 앓던 JR 홋카이도가 처음으로 통근형 열차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홋카이도의 차량은 국철시대부터 보통열차용으로 출입문 계단구조를 갖는등 방한기능을 고려한 홋카이도 사양이라는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삿포로 도시권의 인구 증가로 인해 삿포로 근교노선의 혼잡도는 한계치에 달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711계 전동차와 721계 전동차의 출입문 계단방식과 크로스시트 구조로 인해 승하차 지연이 발생하였고 삿포로 근교지역의 역 신설로 역간거리가 줄어들면서 점점 혼잡도가 늘어나고 말았다.
그래서 731계 전동차는 711계에서 써먹던 2비차 방식과 721계까지 적용되어 왔던 크로스시트 대신, 통근형처럼 3비차와 롱시트 방식을 적용하였다.[3] 제조업체는 가와사키 중공업과 히타치 제작소이며 2016년부터 IGBT로 개조받고 있다.
지금까지 홋카이도의 차량은 국철시대부터 보통열차용으로 출입문 계단구조를 갖는등 방한기능을 고려한 홋카이도 사양이라는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삿포로 도시권의 인구 증가로 인해 삿포로 근교노선의 혼잡도는 한계치에 달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711계 전동차와 721계 전동차의 출입문 계단방식과 크로스시트 구조로 인해 승하차 지연이 발생하였고 삿포로 근교지역의 역 신설로 역간거리가 줄어들면서 점점 혼잡도가 늘어나고 말았다.
그래서 731계 전동차는 711계에서 써먹던 2비차 방식과 721계까지 적용되어 왔던 크로스시트 대신, 통근형처럼 3비차와 롱시트 방식을 적용하였다.[3] 제조업체는 가와사키 중공업과 히타치 제작소이며 2016년부터 IGBT로 개조받고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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